Wednesday 24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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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인천지역 對中 수출 기업에 물류비 업체 당 500만원까지

인천지역 기업들의 중국 수출 시 물류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수출 확대 차원에서 중국 수출 기업에 대해 현지에서 발생되는 물류비를 지원해 수출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항공 물류비를 제외하고 중국에서 발생되는 물류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중국 수출기업이 수출확인서와 물류비 증빙자료만 제출하면 실비 수준에서 업체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50개 업체 이상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물류비 지원은 올해 1월부터 연말까지 수출실적이 기준인데 현재 신청을 받고 있다. 지난 1월에 발생된 물류비도 소급 적용된다. 시는 수출 발생 즉시 신청하면 500만원 범위 내에서 중복 신청을 하더라도 선착순으로 혜택을 줄 방침이다.

앞서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14∼17일 인천지역 12개 중소기업으로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을 꾸려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수출상담회를 통해 10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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