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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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대전청년희망통장’ 경쟁률 6.35 대 1… 저소득층 자산 형성 돕는 시책

저소득층 근로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대전시가 추진 중인 ‘대전청년희망통장’에 30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

시는 지난 1∼18일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대전청년희망통장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3177명이 접수해 6.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전청년희망통장은 신청자가 매달 15만원씩 3년간 저축을 하면, 시 역시 같은 저축액을 적립해 만기 적립금 1100여만원을 받도록 하는 사업이다.

자치구별로는 유성구가 88명 모집에 620명이 신청해 7.0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은 이어 대덕구(6.52대 1)와 서구(6.50대 1), 중구(5.89대 1), 동구(5.77대 1) 순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10대 15명, 20대 1817명, 30대 1345명으로 20대 신청자 수가 30대보다 많았다. 성별로는 남성 1311명과 여성 1866명이 신청했으며, 신청자 중 근로소득자는 3067명에 사업소득자는 110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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