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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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8 month ago

이 건 2골 안산 3연패 탈출, 성남 시즌 첫패

안산 그리너스가 3연패에서 탈출했다. 성남FC는 12경기 만에 시즌 첫 패를 당했다. 안산은 21일 홈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성남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2부) 12라운드 홈경기서 2대1 승리했다. 이 건은 왼발 두골로 안산의 3연패를 멈추며 승점 3점을 안겼다. 안산은 후반 6분 이 건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고, 후반 19분 다시 이 건이 두번째골을 터트렸다. 성남은 후반 추가 시간 정성민이 한골을 만회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안산은 승점 18점으로 5위를 마크했다. 성남은 시즌 첫패(7승4무1패)를 당했지만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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