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1 months ago

‘이건 멀티골’ 안산, 성남 11경기 무패 행진 제동…2-1 승리

이건이 멀티골을 기록한 안산 그리너스가 올 시즌 개막 후 11경기 무패행진(7승 4무)을 달리던 성남FC에 첫 패배를 안겼다. 안산은 2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성남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2라운드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최근 3연패에서 벗어난 안산은 5승 3무 4패(승점 18)로 5위에 올랐다. 시즌 첫 패배를 당한 성남은 7승 4무 1패(승점 25)가 되면서 2위 부천FC 1995(7승5패승점21)와의 승점 차를 벌리는데 실패했다. 안산은 경기 초반 세트피스를 활용해 성남의 골문을 두들겼다. 하지만 전반 6분 장혁진의 크로스를 받은 신일수의 왼발 슈팅이 골대에 맞고 나오면서 리드를 잡는데 실패했다. 실점 위기를 넘긴 성남은 박태준, 문상윤 등을 앞세워 공격을 펼쳤다. 그러나 성남 역시 마무리에서 아쉬움을 남기면서 좀처럼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성남은 전반 30분에 최병찬이 헤딩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이 황성민 골키퍼 정면으로 향해 골로 연결시키는데 실패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멀티골

 | 

11경기

 | 

제동…2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