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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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광주지역 청소년들 미래 지향 특별활동 눈에 띄네 초등생들이 모형 자율주행차 ‘뚝딱’


‘초등학생의 꼬막손으로 만든 자율 자동차에다 해외 또래 학생들과의 화상토론회까지…’.

광주지역 청소년들의 톡톡 튀는 특별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외국 학생들의 교실과 실시간 연결된 인터넷망을 통해 열띤 토론 공방을 벌이는가하면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뚝딱 만들기도 한다.

광주 큰별초교는 “소프트웨어(SW) 선도학교로 선정된 이후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여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학교는 지난 14일과 15일 6학년 2개 학급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드림잡스쿨에서 실시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코딩교육’을 운영했다. 코딩(coding)은 자바와 파이선 등의 언어로 컴퓨터 운영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다.

학생들은 2인1조로 노트북과 레고 마인드스톰 로봇 등을 활용해 입력 프로그램에 따라 레고 로봇이 작동하는 센서 체계를 익혔다. 팀별로 미니어처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들어 경주대회를 갖기도 했다. 이 학교 6학년 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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