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울산시장 출마 여야후보 공약은 同色 기승전‘조선업 살리기’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야 울산시장 후보들이 지역 주력 산업인 조선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공약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는 “국내 조선업계의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울산에 대규모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송 후보는 1단계로 울산 먼바다(동해 가스전 58㎞ 지점)에 2022년까지 1조5000억원(국비 7000억원·민자 8000억원)을 들여 50기의 해상풍력을 설치해 300㎿급 발전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사업을 구상 중이다. 또 발전단지에는 바다목장을 조성해 어민 소득증대를 꾀하겠다는 복안이다. 송 후보는 이를 통해 2500명 수준의 고용창출과 연간 수익 2500억원을 예상했다.

자유한국당 김기현 후보는 “조선·해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기술혁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조선·해양플랜트 산업 관련 민관 협력네트워크와 컨트롤 타워를 구축해 스마트 선박·조선소·항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울산시장

 | 

여야후보

 | 

공약은

 | 

기승전

 | 

조선업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