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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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피카소부터 마티스까지... 그 시절 파리의 이수만

피카소 등의 화가들이 가난을 벗어나자 몽마르트르를 떠나 정착한 곳이 몽파르나스다. 그곳은 센강 남쪽 좌안에 있다. 파리 중심부를 동서로 관통하는 센강 북쪽은 우리 감각으로 강북이고 남쪽은 강남이지만, 프랑스식은 그렇게 그려진 지도를 놓고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면 강북은 우안(Rive Droite)이 되고, 강남은 좌안(Rive Gauche)이 된다.
좌안을 가로지르는 몽파르나스 대로가 있다. 그 대로에서 위쪽으로 올라가면 뤽상부르 공원이 나오는데, 아빠와 나는 그 왼쪽 중간쯤에 있는 플뢰뤼스로(Rue de Fleurus) 27번지를 찾아갔다. 인근 메트로 역은 셍 플라시드(Saint-Placide)다. 칸살이가 큰 저택을 상상했던 나는 거투르드 스타인 집이 아파트였다는 것에 약간 실망했다.

가까이 다가가니 출입문이 큰 5층 아파트 벽에는 다음과 같은 팻말이 붙어 있었다.
거트루드 스타인, 1874-1946, 미국 작가. 여기서 동생 레오 스타인 및 앨리스 B. 토클라스와 함께 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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