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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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부상 악재 신태용 감독 플랜 A, B 수정 불가피한 상황

서울광장에서 열린 화려한 출정식과는 달리 훈련장으로 들어온 신태용 감독의 표정은 근심이 가득했다. 권창훈이 프랑스 리그앙 최종전에서의 부상을 당해 대표팀 발탁이 어려워진 가운데 이근호의 부상 부위가 재점검이 필요할 정도로 좋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신태용 감독은 2차례에 걸쳐 국내에서 평가전을 치른 뒤 6월3일 출국할 때까지 최종 명단 23인을 추릴 계획이다.신태용 감독은 21일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공식 훈련에 앞서 인터뷰를 실시했다. 불안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지만 위기를 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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