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남원 산골 비전·전촌마을에 음악의 향연


한국예술종합학교는 25∼27일 전북 남원시 운봉읍 비전·전촌마을에서 ‘달빛 따스한 국악 세상으로’라는 제목으로 제4회 동편제마을 국악거리축제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중요무형문화재 가야금 산조 및 병창 보유자인 안숙선(사진) 명창, 사물놀이를 전 세계에 알린 장구연주가 김덕수, 동초제 소리꾼 송재영 등이 소리열전을 벌인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런티어에서 수림문화상을 수상한 앙상블 ‘악단광칠’, 남산국악당 젊은연희주간에 기획공연을 했던 ‘음마갱깽’, 전통연희페스티벌에 2년 연속 공식 초청된 ‘연희본색’ 등 젊은 예인들도 대거 출연한다. 모두 11팀 90여명이다. 전국 대학 국악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학생 200여명의 무대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서울과 남원을 오가는 ‘국악 버스’가 무료로 운행된다. 비전·전촌마을은 조선 말 판소리 가왕(歌王)으로 꼽히는 송흥록 등 명창들을 배출한 마을이다.

강주화 기자 rula@kmib.co.kr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비전·전촌마을에

 | 

음악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