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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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8 month ago

중고차 2100대 실은 화물선에서 큰불

21일 오전 중고차 2100대를 싣고 인천항에 정박 중이던 대형 화물선에서 불이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선박이 워낙 큰 데다 연기와 열기가 거세 밤늦도록 불길이 잡히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큰불은 오후 6시쯤 잡았으나 완전 진화는 22일에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화재는 이날 오전 9시 39분쯤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인천항 1부두 10번 선석(船席)에 정박 중이던 파나마 국적의 화물선 오토배너호(5만2422t)에서 발생했다.불이 나자 배에 타고 있던 선원 28명(한국인 4명, 외국인 24명)은 모두 배 옥상으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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