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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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나경원 비서 박창훈, 욕설·폭언 논란 후 SNS에 중학생하나 참교육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나경원 의원 비서 박창훈이 SNS에 중학생을 참교육 했다고 글을 게재했다. 앞서 21일 서울의 소리는 박 비서관의 폭언과 욕설이 담긴 녹취록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박 비서관은 너 중학생이라 아무것도 모르나 본데 집권 여당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부정선거로 당선된 XX들이 말이 많다 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또한 나는 노 전 대통령이 안 죽고 살아서 죗값을 받길 바랐던 사람이다.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받아야지 어디 나가서 죽고 XX이야 ,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은 나라 팔아먹은 정권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잘하고 있냐. 나라 팔아먹고 있지 등의 발언을 남겼다. 특히 박 비서관은 이후 SNS에 중학생 하나 참교육했다 며 니가 유튜브에 올리는 순간 범죄 혐의가 몇 갠데 자신있니 등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나경원 의원은 비서의 욕설, 폭언 논란 후 SNS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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