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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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레슬러’, 연휴에도 사랑받는 가족영화…박스 1위는 ‘데드풀2’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레슬러 가 연휴에도 사랑 받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레슬러 는 21일 하루 동안 2만 17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74만 6258명으로 박스오피스 5위권에 안착했다. 지난 9일 개봉 이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중에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레슬러 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 귀보(유해진 분)의 유쾌한 일상을 그린 영화로 유해진과 나문희, 김민재, 이성경, 성동일, 진경, 황우슬혜 등이 함께 출연해 가족과 이웃의 정을 그렸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와 2위는 데드풀 2 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가 차지했다. 데드풀 2 는 일일 관객수 28만 1723명으로 누적 관객수 225만 5104명을 돌파했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는 이날로 누적 관객수 1078만 2306명을 넘어섰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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