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27 days ago

故 구본무 회장 발인, 김성태 “작별의 아침…눈물이 앞을 가린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발인이 진행되는 22일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부디 가시는 길, 안녕히 가십시오”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구본무 회장님! 이제 작별의 인사를 드려야하는 아침이 밝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다정다감과 소탈함이 결국 인간존중의 실천이었다”며 “오늘은 고인의 가시는 길에 61여만 강서구민들과 함께 머리숙여 명복을 빈다”고 적었다. 이어 “황량하고 척박한 ‘마곡’이 미국의 실리콘밸리도 부렵지 않을 융복합연구단지로 우뚝 섰다”며 “지난달 고인께서 그렇게 그리던 LG사이언스파크 완공식에 모습을 볼 수 없어 너무나 아쉬웠는데…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비통한 마음을 표했다. 김 원내대표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어 위기 때마다 회장님의 뚝심과 신념이 없었다면 오늘의 LG사이언스파크는 결코 탄생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착공식 날 너무도 기뻐하시며 VIP들이 가신 후에도 함께 와인을 계속했던 추억이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구본무

 | 

김성태

 | 

“작별의

 | 

아침…눈물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