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3 months ago

나경원 이어 ‘폭언’ 비서관, SNS 사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 깊게 반성”

폭언 논란에 휩싸인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실 소속 비서관이 21일 “30대 중반이 넘은 어른으로 중학생에게 차마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한 점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사과했다. 나경원 의원실 소속 비서관 A 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오늘 한 중학생과 전화통화 도중 그 중학생의 마음에 큰 상처를 주었다. 그리고 그 대화 내용이 온라인상에 알려지게 되어 그 대화를 들은 모든 사람들에게도 큰 상처를 주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유튜브 ‘서울의소리’ 계정에는 “나경원 비서, 경악할 중학생 협박 통화 ‘응징’ 녹취록”이라는 제목의 한 음성파일이 게재됐다. 영상에 따르면 나 의원 의원실 소속 비서 A 씨는 통화 상대방에게 “한주먹감도 안 되는 XX가 죽을라고. 너 중학생이라 아직 아무것도 모르나본데…”라고 말하는가 하면 “부정선거로 당선된 XX들이 뭔 말이 많아. 나라 팔아먹은 정당인데. 김대중·노무현이 나라 팔아먹었지 그럼”이라며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해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나경원

 | 

비서관

 | 

SNS

 | 

“하지

 | 

말아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