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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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AP “트럼프 대북협상, 과도한 약속·알맹이 없는 합의 우려”

다음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을 20여 일 앞두고 자칭 ‘협상의 달인’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과도한 약속(overpromising)”과 “알맹이 없는 회담(under-delivering)”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워싱턴 정가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는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의 스포트라이트와 서스펜스, 노벨평화상에 대한 기대 등에 취해 정작 북미정상회담의 알맹이인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AP통신 평양 지국장 출신인 진 리 우드로윌슨센터 북한프로그램 국장은 22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북미협상에서 역사적인 합의의 돌파구를 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그가 상상하는 대로 실현되지 않을 게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을 출중한 협상가라고 생각한다. 미중 무역 갈등 문제만 해도 그는 현재 3350억 달러 규모인 대중 무역적자 규모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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