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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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근호 부상 낙마에 대표팀 초비상 …신태용 “아직 문선민 이승우 구자철 있다“



이근호(33·강원)가 부상으로 결국 러시아 행의 꿈을 접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이근호가 ‘오른쪽 무릎 정밀검사결과 내측부 인대파열’이라며 ‘6주간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에 따라 소집명단에서 제외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이근호의 빈자리에 대해 “추가 대체발탁 없이 26명으로 정상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근호는 지난 19일 경남과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018 14라운드 경기 도중 후반 5분 상대 수비수 여성해와 볼경합을 하다 넘어지면서 오른무릎 내측인대 파열이 의심되는 부상을 입었다.

곧바로 인근 병원에서 파열 흔적은 없다는 소견을 받았으나 계속 되는 통증 끝에 대표팀 첫 훈련을 앞두고 서울 경희대의료원에서 정밀 겸사를 받은 결과 다친 내측 인대가 많이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근호는 이와 같은 결과를 받아들이고 21일 밤 코칭스태프와 동료들에게 작별 인사를 나눈 후 파주 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짐을 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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