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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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자유한국당 한국 길들이기 나선 北…한 마디도 못하는 文

자유한국당은 22일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에 한국 취재진 입북을 허가하지 않는 것과 관련 필요할 때마다 우리 민족끼리 를 부르짖더니, 이제는 우리 민족 만 왕따 시키며 본격적으로 한국 길들이기에 나섰다 고 비난했다. 장제원 한국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우리민족만 왕따 시키는 북한에 문재인 정권은 단 한마디도 못하고 있다 며 이같이 밝혔다. 장 수석대변인은 외교부마저 한국 취재진에게 베이징 북한 대사관 경비에게 말도 걸지말라 고 했다하니 북한의 호통 한마디에 심기까지 살피며 전전긍긍하고 있는 모습이 참 처량하다 면서 결국 판문점 선언의 잉크도 마르기 전에 북한이 온갖 트집을 잡아 미국과 한국을 협박하는, 너무 쉽게 예측 가능했던 파란만 일고 있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중국에 확실한 보험을 든 북한이 이제는 비난과 협박을 통해 한국을 국제사회에서 자신들의 대변자로 활용하려 들고 있다 며 문재인 정권이 나약한 모습으로 눈치만 살피는 동안 북한은 중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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