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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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단독] 드루킹, 김경수 의원실 3년간 15회 이상 방문


김경수, 기자간담회서 밝힌 ‘서너 차례 만남’과 달라
다른 與의원 접촉 기록 없어 의원회관 들어와 金 만난 후 다른 의원 만났을 가능성도

드루킹 김동원(49·구속 기소)씨와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회원이 지난 3년간 15회 이상 김경수(사진)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의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을 방문했던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그러나 드루킹 등이 김 후보가 아닌 다른 민주당 의원실을 방문한 기록은 없었다. 드루킹 일당이 기존에 알려졌던 것보다 더 자주 김 후보 의원회관 사무실을 방문했다는 해석이 가능한 지점이다. 김 후보는 지난달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2016년 중반 한 차례, 대선 후 두세 차례 의원회관에서 드루킹을 만났다고 밝힌 바 있다. 김 후보는 다만 ‘의원회관에서는 드루킹을 세 차례 만난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횟수로 확정짓지 말아 달라”고 애매하게 답했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드루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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