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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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한국 뺀 외신기자단, 北 원산 도착


정부 “南 기자 방북무산 유감” 北 1만달러 수수료 요구 없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 北 공언한 계획대로 진행될 듯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현장을 취재하기로 했던 남측 취재진의 22일 방북이 무산됐다. 외국 기자들은 이날 오전 북한의 전세기를 타고 강원도 원산으로 향했지만 북측은 우리 기자들에게 비자 발급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 다만 북한이 23∼25일 진행하기로 공언한 핵실험장 폐기 행사는 예정대로 열릴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는 조명균 장관 명의 입장문을 통해 “정부는 북측이 23∼25일 예정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에 우리 측 기자단을 초청했음에도 불구하고 후속조치가 없어 기자단 방북이 이뤄지지 못한데 대해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오전 판문점 연락 채널을 통해 핵실험장 폐기 현장을 취재할 우리 측 기자단 명단을 전달하려고 했지만 북측은 받지 않았다.

외국 기자들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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