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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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박노자의 한국, 안과 밖] 반란을 꿈꿀 여유조차 없는 대한민국

검투사들은, 비록 위험천만하긴 하지만 비교적 ‘여유’ 있는 삶을 살 수 있었다. 휴식이라는 시간적 여유가 주어졌기에 집단적 저항이라도 계획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들에 비하면 일반적 노예의 삶은 전혀 여유가 없었다. 어떤 ‘다른 삶’을 꿈꿀 여유도 주어지지 않았다. 고대 지중해 사회에서 노예들의 반란을 미연에 방지했던 것은 여유가 전혀 없는 삶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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