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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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5 months ago

나경원 비서, 폭언 들은 중학생 박 군 맞아 죽을까 무섭고 두려웠다

나경원 의원의 비서로부터 폭언을 들은 중학생이 심경을 전했다.이 중학생은 MBC 8시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렵고, 무섭고, 제가 거기서 어떻게 맞아 죽을까 그런 생각만 했다 고 말했다.이에 앞서 나경원 의원의...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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