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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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아이스쇼 마친 김연아 여유롭고 즐거웠던 무대였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4년 만의 아이스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연아는 22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2018 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김연아는 지난 20일부터 사흘 간 진행된 공연에서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여왕의 귀환이었다. 팬들은 모처럼 빙판에서 연기하는 김연아를 볼 수 있었다. 3일 간 진행된 공연에선 피겨 유망주부터 세계적인 스타들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었다. 유 영 최다빈 등 젊은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이 차례로 연기를 펼쳤다. 여기에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테사 버츄-스캇 모이어도 경쾌한 댄스로 공연을 마쳤다. 1부 마지막 무대에 오른 김연아는 하우스 오브 우드코크(House of Woodcock) 에 맞춰 우아한 연기를 펼쳤다. 꼭 현역 시절의 화려한 기술이 아니어도 여왕 김연아 의 모습을 보여주기에는 충분했다. 2부에선 갓 온리 노우즈(God Only Knows) 에 맞춰 선수들과 피날레를 장식했다. 커튼콜로 공연은 막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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