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MBC 전 계약직 아나운서들 부당해고 vs MBC 계약만료



MBC 전 계약직 아나운서들이 해고 철회를 요구한 가운데, MBC가 계약 만료 라며 반박했다.

MBC 전 계약직 아나운서 10명은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이번 계약직 아나운서 대량해고 사태는 비정규직 정규직화, 비정규직 제로시대 라는 정부 기조가 MBC에서는 무색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고 말했다.

또 MBC가 2016년과 2017년 신입 아나운서를 1년 단위 계약직으로 선발했다 며 계약 기간은 사실상 형식에 불과했으며, 회사는 채용 공고에 명시한 바와 같이 정규직 전환을 수차례 약속한 바 있다. 노동자와 회사가 합의 하에 기간제 근로에 동의, 계약 만료된 것이 아니라 사실상의 해고 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우리의 해고는 최대현 아나운서의 해고와는 다르게 다뤄져야 할 것 이라며 최 아나운서는 동료들의 성향을 분석한 아나운서 블랙리스트 작성자로 구 MBC 부패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고 짚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MBC

 | 

계약직

 | 

아나운서들

 | 

부당해고

 | 

MBC

 | 

계약만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