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1 months ago

文대통령, 트럼프 설득 통했나...북미담판 20일전 워싱턴 회동

【워싱턴DC(미국)=조은효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네번째 양자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로드맵과 한반도 평화정착 방안 대해 집중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백악관 내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Oval Office)에서 이뤄진 트럼프 대통령과의 단독회담에서 북한이 정권 붕괴로 이어진 리비아식 비핵화 모델에 반발하는 이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핵화에 대한 진정성 여부를 설명하는 데 상당 시간 할애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1일(한국시간)문 대통령의 워싱턴 방문을 수행하고 있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최근 북한이 한 미를 동시에 비난하고 있는 것과 관련 북한의 입장을 우리가 좀 이해하는 방향으로 고민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는 이번 문 대통령의 방미가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을 시사한다. 문 대통령은 북 미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선 핵포기 대가로 체제 보장과 경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文대통령

 | 

트럼프

 | 

통했나

 | 

북미담판

 | 

20일전

 | 

워싱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