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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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셈법 복잡해진 현대차그룹…주주 마음 돌릴 방안은?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현대자동차 그룹이 2년간 준비해오던 지배구조 개편안이 결국 무산됐다. 미국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과 의결권 자문사들의 잇따른 합병 반대 의견 때문이다. 당초 이달 29일로 예정돼 있던 주주총회가 취소되면서 현대차그룹은 기존 방안을 보완·개선해 지배구조 개편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의 분할·합병계획을 철회하고 전면 재검토에 들어갔다. 현대차그룹은 추후 수정된 계획안을 내놓겠다고 발표했지만,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 등 큰 틀에서의 변화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이에 지배회사 체제와 현대글로비스·모비스를 활용한다는 부문은 유지될 전망이다. 현대모비스와 글로비스의 합병비율을 조정하거나 주주환원정책을 보강하는 등의 보완책을 내놓는 수준이 될 것이라는 데에 전문가들의 의견이 모인다. 현대모비스의 분할·합병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의 첫 단추다. 현대모비스의 모듈·AS 부문을 쪼개 현대글로비스와 합병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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