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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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스마트폰 초반 흥행보단 장기전?…LG G7, 소비자 반응 더 기다려야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요즘엔 꼭 최신폰만 고집하기보단 지난해 출시된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려는 분들이 많아요.” 22일 서울 구로구의 한 휴대폰 판매점에서 일하는 정성일씨(38)는 2~3년 사이 최신 스마트폰에 대한 손님들의 관심이 뚝 떨어졌다고 말했다. 정씨의 가게에선 삼성전자의 ‘갤럭시S8’이나 ‘갤럭시노트8’이 여전히 인기다. 올해 출시된 ‘갤럭시S9’도 제법 잘 팔리지만 가격을 들어보곤 지난해 출시된 제품을 고른다고 했다. 최근 출시된 LG전자의 ‘G7 씽큐’도 언론의 호평과 달리 국내 판매 확대로 이어지지는 못하는 분위기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G7 씽큐 시리즈가 출시된 18일 신규·기기변경·번호이동은 1만4502건에 불과했다. G7 씽큐 출시로 경색된 통신 시장이 살아날 것이란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정씨는 “이 일대 스마트폰 판매점들 중에 G7 씽큐를 많이 팔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아직 사람들은 나온 줄도 모른다”고 말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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