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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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변화하는 LG, 구본준·구광모의 과제는?

아시아투데이 김민수 기자 = LG그룹이 고(故) 구본무 회장의 아들인 구광모 LG전자 상무를 그룹의 지주회사인 ㈜LG 사내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정하면서 그룹 전통인 ‘장자승계’ 원칙을 재확인했다. 현재까지 LG그룹은 4세인 구 상무와 각 계열사를 경영하는 최고경영자(CEO) 6인 체제가 유력한 상황이다. 구 상무의 삼촌인 구본준 ㈜LG 부회장은 지난해부터 구 회장을 대신해 대외업무를 담당한 것처럼, 당분간 그룹을 이끄는데 총력을 다할 것으로 관측된다. 구 상무의 경우 연구개발(RandD)·혁신 등 신성장 분야에 집중하고 6명의 부회장들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LG그룹은 22일 오전 8시 30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구본무 회장의 발인식을 치렀다. 구 회장의 별세로 LG그룹 경영권은 외아들인 구 상무로 넘어가게 됐다. 구 상무는 내달 29일로 예정된 ㈜LG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로 선임되는 것을 시작으로 경영 전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구 상무는 구 회장의 동생인 구본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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