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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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취재뒷담화] 현대차, 상용차 생산기지 전주공장 축소?…근로자 타공장 배치說에 뒤숭숭

아시아투데이 김민석 기자 = 최근 현대기아차 그룹 내에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근로자들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등 다른 근무지로 이동 배치시킬지 모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실제 현대차는 지난 4월 이미 전주공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울산공장 및 기아차 광주공장으로의 전출 희망을 받은 뒤 인력배치를 완료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4월 희망자 전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전주공장 인력의 타 공장으로의 배치’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 현대차는 “그룹사 내 통상적인 인력배치 작업으로 구조조정 및 사업 개편 등의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논의가 지속되면서 현대기아차 공장 근로자들은 혹여나 인력배치가 ‘구조조정’으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모습입니다. 현대차가 국내에서 상용차 사업을 축소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들립니다. 전주공장은 현대차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버스와 트럭 등 상용차를 제작·생산하는 공장입니다. 최근 트럭 부문 등에서 실적 부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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