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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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게임산업, 이제는 글로벌이다] DC언체인드 북미 흥행 노린다 …김정수 썸에이지 기획팀장 인터뷰

아시아투데이 배지윤 기자 = 네시삼십삼분의 수집형 RPG ‘DC언체인드’ 출시 50여일이 지난 가운데 마니아층의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 완성도 높은 액션, 타격감을 잘 표현한 그래픽, 추억 속의 영웅 배트맨·슈퍼맨이 등장하는 인기 지식재산권(IP)의 기대감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추며 마니아층의 호평을 얻고있다. 특히 DC언체인드는 국내에 이어 하반기 북미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흥행 가능성이 점쳐진다. 네시삼십삼분의 자회사 썸에이지의 김정수 리드게임디자이너(기획팀장)는 15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디지털센터에서 “3월 아시아 13개국에 출시한 데 이어 하반기 북미 시장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며 “아쿠아맨·할리퀸 등 올해 하반기 DC코믹스 영화 출시로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DC언체인드는 배트맨·슈퍼맨·할리퀸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DC코믹스 IP를 기반으로 제작한 게임이다. 마니아 층이 탄탄한 DC코믹스의 IP는 김 팀장을 해당 게임 제작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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