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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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적금’ 든 청년병사, 전역 때 최대 890만원 수령한다


오는 7월에 청년 병사의 목돈 마련을 돕는 새 적금상품이 나온다. 기존 적금상품(국군희망준비적금)과 비교해 최대 적립한도가 월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늘어난다. 기본 금리는 연 5%대로 비슷하다. 대신 정부는 향후 추가 금리 혜택,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렇게 되면 연 7%대 금리를 적용받는 효과를 얻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청년 병사를 위한 목돈 마련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가입 대상은 현역병, 현역병과 동일한 급여체계의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사회복무요원 등이다. 정부는 청년지원정책의 하나로 국군병사를 위한 적금상품 확대·개편을 추진해 왔다. 기존 상품은 21개월 만기 기준으로 기본금리가 연 5%대 수준이다. 취급 은행은 국민은행과 기업은행 2곳뿐이다. 은행별로 월 10만원씩 최대 20만원까지 들 수 있었다.

새 상품은 은행별로 월 20만원까지 최대 40만원(2개 은행 가입 시)을 쌓을 수 있다.

정부는 향후 단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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