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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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7 month ago

이번엔 ‘30㎝ 식칼’… 벽돌·아령 이어 ‘투척 공포’에 떠는 아파트 주민들


경찰, CCTV 분석·탐문수사… 칼자루에 묻은 DNA확보 분석
입주민·작업 인부 대상 조사… ‘캣맘사건’ 후 유사사고 빈발
대부분 어린이들이 물건 던져… 어디서 떨어질지 몰라 ‘불안’

2015년 초등학생들이 떨어뜨린 벽돌에 맞아 50대 여성이 숨졌던 소위 ‘캣맘 사건’과 유사한 사고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아파트 입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경기도 평택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떨어진 아령에 맞아 50대 여성이 크게 다친 데 이어 충남 천안의 아파트 단지에서도 흉기가 떨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천안시 불당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 길이 30㎝ 정도의 식칼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앞에서 쉬고 있다 옆에 흉기가 떨어지는 것을 목격한 강모(25)씨가 경찰에 신고했다. 강씨는 경찰에 “흉기를 확인하고 위를 올려다봤는데 누군가 창문을 닫는 모습을 봤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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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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