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5 months ago

[사설] 국회서 최저임금 산입범위 결론 내려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21일 고용노동소위를 열고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를 논의했지만 또 결렬됐다. 여야는 정기 상여금과 현금성 숙식비를 최저임금에 포함한다는 데는 공감대를 이뤘다고 한다. 여야는 24일 다시 고용노동소위를 열고 이달 안에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을 마무리할 계획이지만 노동계 반발이 변수다. 정의당 이정미 간사는 노동계와 경총 주장대로 국회에서 논의하지 말고 최저임금위원회로 다시 공을 넘기자고 하는데 너무 한가한 소리다. 최저임금위는 지난해 9월부터 수개월째 이 문제를 논의하고도 결론 내리지 못한 채 지난 3월 국회로 공을 넘겼다. 이를 되풀이하자는 것은 무책임한 발언이다.

더 이상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을 놓고 핑퐁 게임할 때가 아니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지난 3월 실업률이 4.5%로 17년 만에 최고로 치솟고 2∼4월 취업자수 증가폭이 3개월 연속 10만명대 쇼크다. 최저임금 인상이 음식·숙박업 분야 등을 중심으로 일자리에 악영향을 끼쳤다는 게 김동연 경제부총리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국회서

 | 

최저임금

 | 

산입범위

 | 

내려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