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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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클럽 가자 병장 탈영 꼬드긴 부사관

부사관이 병사를 부추겨 함께 부대를 이탈하고, 클럽에서 유흥을 즐기다 적발돼 벌금형을 받았다. 춘천지법은 무단이탈 교사 혐의로 기소된 육군 부사관 A(28)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판결문에 따르면 지난 1월 오후 8시 40분쯤 A씨는 부대 내 수신 전용 전화로 평소 친하게 지냈던 병장 B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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