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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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알바생 52% ‘정시퇴근’, 직장인(38%) 보다 조금 낫다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올해 아르바이트를 한 알바 근로자 중 ‘주로 정시퇴근을 했다’는 응답자가 52.4%에 그쳤다. 최근 잡코리아가 조사한 직장인 중 정시퇴근을 하는 비율(38.7%)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다. 최근 근로자의 워라밸이 강조되면서 직장인들의 근무시간 조정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실제 직장인(63.0%)과 알바생(68.3%) 모두 ‘워라밸을 위해 필요한 것’으로 ‘정시퇴근’을 꼽고 있지만 실제로 ‘정시퇴근’을 하는 이들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올해 아르바이트를 한 알바 근로자 1354명을 대상으로 ‘정시퇴근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조사결과 ‘아르바이트 할 때 주로 정시퇴근 했다’는 응답자는 52.4%에 그쳤다. 47.6%는 ‘주로 추가근무를 했다’고 답했다고 23일 밝혔다. 주로 정시에 퇴근하지 못한 이유를 묻자 ‘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라는 알바생이 58.6%로 가장 많았다. 이어 ‘다음 알바생이나 사장님이 올 때까지 기다리기 위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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