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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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유튜버 성추행·촬영협박 의혹’ 스튜디오 실장, 경찰 조사서 혐의 강력 부인

3년 전 비공개 촬영회에서 여성 모델에게 노출 사진을 강요하고 성추행한 의혹을 받는 피고소인들이 22일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유튜버 양예원 씨와 동료 이소윤 씨가 고소한 스튜디오 실장 A 씨와 동호인 모집책 B 씨를 이날 오전 소환해 조사했다. 양 씨 등의 촬영이 이뤄진 스튜디오를 운영했던 A 씨는 이날 조사 예정 시간인 오전 10시보다 2시간 이상 이른 7시 40분께 경찰서에 출석, 약 2시간 뒤 도착한 변호인과 함께 조사에 임했다. 당시 촬영회에 참석할 사진가들을 모집하는 역할을 맡았던 B 씨는 검은색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이날 오전 9시 58분께 출석했다. 그는 “혐의를 인정하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 없이 조사실로 들어갔다. 조사가 끝난 뒤에도 두 사람은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A 씨는 이날 오후 8시 6분께까지 조사받은 뒤 취재진 질문에 아무 답변 없이 경찰서를 빠져나갔으며, B 씨도 이날 오후 7시 10분께 조사를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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