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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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설상가상’ 국가대표 낙마 이근호, 교통사고 당해



최근 러시아 월드컵에서 부상으로 낙마한 강원FC 소속 이근호 선수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22일 경기도 하남시 서울양양고속도로 춘천 방향 미사IC 인근에서 정씨(62)가 몰던 승합차가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다가 이근호 선수 부인이 운전하던 벤츠 SUV 차량에 접촉사고를 냈다.

당시 벤츠 SUV 조수석에는 이근호 선수가 타고 있었다. 하지만 이근호 선수는 차량사고로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양측이 종합보험에 가입된 만큼 사고 처리를 하지 않기로 판단했다.

양측은 출동한 경찰에 “보험으로 사고 처리를 하겠다”라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근호는 지난 19일 경남과의 2018시즌 K리그1 14라운드 원정경기(1-0승)에 선발로 기용됐으나 후반 7분 무릎을 다쳐 피치 밖으로 나왔다. 이후 심각한 부상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으나 정밀검사 결과 ‘우 무릎 내측부 인대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대한축구협회는 “6주 동안 안정을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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