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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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판문점 훈풍’에 맥을 못 추는 김문수

5월9일 서울 마포구 공덕역 앞 출근길 인사에서 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는 흰 점퍼 차림이었다. 붉은 점퍼를 맞춰 입은 구청장·구의원 후보들과 대비됐다. 크게 박은 이름 석 자와 달리 당명은 주머니 위에 작게 적었다. 붉은색은 새누리당 시절부터 써온 자유한국당 색깔이다. 캠프 관계자는 후보의 장점이 붉은 옷에 묻히는 감이 있어 바꿨다. 원 오브 뎀(여럿 중 하나) 이미지를 벗으려고도 했다 라고 말했다. 야당 후보들의 최대 험지가 된 서울에서 흰 점퍼는 원정 경기 유니폼처럼 보였다. 유세 현장에서 김문수 후보를 만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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