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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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캡틴 기성용, 최연소 3위 센추리 클럽 눈앞

2018년 러시아월드컵 주장 기성용(29·스완지 시티)이 센추리 클럽 가입을 앞두고 있다.기성용은 오는 2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온두라스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하면, A매치 1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우게 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경기 하프타임에 기성용의 영문 이름 Ki(키) 에 착안해 황금열쇠를 축하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19세였던 기성용은 지난 2008년 9월 요르단과의 친선경기에서 데뷔한 이래 10년 만에 센추리 클럽 에 가입하는 기성용의 A매치 기록을 살펴보자.▶역대 14번째이자, 최연소 3위역대 A매치 100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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