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5 months ago

‘대통령 개헌안 처리’ 본회의 무산되나… 野 ‘불참 선언’



대통령 개헌안 처리 시한을 하루 앞둔 23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이 본회의 불참을 시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는 것은 헌법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야권을 비판했다.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향후 논의과정과 현실성을 감안하더라도 대통령이 발의한 개헌안을 스스로 철회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며 “대통령 개헌안을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고 스스로 마무리 짓는 정치적 결단을 내리는 것이 차후 국민 개헌안에 대한 원활한 논의와 개헌의 실질적 완성에 바람직하고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본회의에) 안 들어가기로 했다”며 “(야3당의 합의문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야3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헌법 개정이라는 시대적 과제가 좌초되어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대통령께서 제안한 개헌안을 철회해주실 것을 정중하고 간곡하게 요청한다”고 밝혔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대통령

 | 

개헌안

 | 

본회의

 | 

무산되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