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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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文대통령은 왜 ‘25일 이후’를 남북대화 재개 시점으로 꼽았나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에서 25일 이후 남북대화가 재개될 것이라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2일(현지시간) 정상회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맥스 선더(Max Thunder)’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끝나는 25일 이후 남북고위급회담을 비롯해 남북 간 대화 재개가 이뤄질 것으로 관측했다”고 말했다.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한·미 연합 공중훈련 ‘맥스 선더’는 북한이 지난 16일 새벽 남북고위급회담을 10시간 가량 앞두고 돌연 취소하면서 내세운 이유 중 하나였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당시 “남조선 전역에서 우리를 겨냥해 벌어지고 있는 이번 훈련은 판문점 선언에 대한 노골적인 도전이며 좋게 발전하는 조선반도 정세 흐름에 역행하는 고의적인 군사적 도발”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맥스 선더는 한·미의 대북 적대시정책 일환이라는 게 북한 측 논리였다.

판문점 선언 이후 대남 비난을 자제해오던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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