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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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대전시, 100년 전 잘못된 지적경계 드론 으로 바로 잡다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대전시는 동구 세천 2지구 등 3개 지적재조사사업지구에 제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분야인 드론을 활용해 측량 위치 정확도 및 효율성을 제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신규 사업지구인 세천 2지구 등 3개 지구(474필지, 50만1000㎡)에 대해 드론으로 촬영한 정사영상지도와 지적도를 중첩·비교해 고해상도의 공간정보 데이터 자료를 얻어, 오는 29일 열리는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이를 사업지구 고시를 위한 심의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기존 항공사진 대부분은 상공 2000m 이상에서 촬영해 정밀도와 해상도가 떨어졌으나 시가 촬영한 드론영상은 150m 상공에서 촬영해 고정밀도로 정사사진에 좌표 및 주기를 기입해 활용하는 지도다. 또 향후 경계 결정을 위한 인접 소유자와의 협의자료 등에도 이를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드론으로 촬영한 고정밀도 영상은 사업지구 내 토지 이용현황과 건축물 현황 등을 분석해 일필지 조사와 토지경계로 이웃간 발행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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