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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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중국 자동차 관세 인하에 날개 단 독일 자동차

아시아투데이 이민영 기자 = 중국이 자동차 관세 인하 조치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은 23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중국이 미국 포드·GM 등을 위해 실시하는 자동차 관세 인하 조치로 독일이 더 많은 이득을 볼 것이라고 분석했다. 중국 재정부는 전날 오는 7월부터 자동자 수입 관세를 대폭 낮추기로 결정했다. 기존 20~25%에 달하던 자동차 관세는 15%로, 부품에 대한 관세는 8~25%에서 6%로 낮춘다. 이는 최근 미·중이 무역 협상을 통해 공동성명을 발표하는 등 갈등이 봉합되자, 이를 의식한 후속 조치로 해석된다. 앞서 지난달 10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자동차 관세 인하 등 시장 개방을 확대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영국 자동차 분석 회사 자토 다이내믹스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이 수입한 자동차의 3분의 1은 독일에서 생산됐다. 그 뒤를 이어 미국이 22%, 일본이 20%를 차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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