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5 months ago

“작을수록 잘 팔리네” 10평대 초소형 오피스텔 인기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10평 안팎의 초소형 오피스텔이 인기다. 작을수록 초기 투자비용이 적고 임대수익률도 높은데다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취득세, 재산세 등 세제혜택도 있어서다. 건설업체들은 이러한 수요자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해 초소형 오피스텔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전국 1인 가구는 539만 7615가구로 전체 가구의 27.9%를 차지했다. 이는 1년 전(520만 3440가구)에 비해 3.73% 증가한 수치다. 2인 가구도 506만7166가구(26.1%)로, 1~2인 가구만 전체 가구의 54%를 차지한다.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도 면적이 작을수록 높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말 현재 전용면적 20㎡ 이하가 5.4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20㎡ 초과 40㎡ 이하가 5.17%로 뒤를 이었다.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전용면적 60㎡ 이하는 취득세를 100% 감면 받는다. 또 2실 이상을 임대하면 전용면적 40㎡ 이하는 재산세도 100% 감면 받을 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작을수록

 | 

팔리네”

 | 

10평대

 | 

초소형

 | 

오피스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