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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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법정에 선 MB 검찰 공소사실, 충격·모욕적 혐의 부인

법정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의 공소사실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특히 이건희 회장의 사면을 대가로 삼성으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모욕적 이라는 격한 표현을 쓰기도 했다. 이 전 대통령은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정계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미리 써둔 입장문을 통해 검찰의 공소사실에 대해 반박했다. ■직접 입장 밝힌 이명박 무리한 기소 이 전 대통령은 이번 재판에 대해 검찰이 무리한 기소를 했다 고 규정했다. 그는 나는 오늘 비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 며 운을 뗀 후 피고인석에 서서 직접 쓴 입장문을 담담히 읽어 내려가면서 첫 심경을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검찰 수사가 시작된 후 조사 진술 거부하기도 했고, 기소 후에 재판도 거부하라는 주장이 많았다 며 하지만 억울하더라도 일국의 대통령을 지낸 사람으로서 그런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고 말했다. 이어 측근들의 검찰 참고인 진술조서 등을 증거로 사용하는 데 동의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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