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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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김동연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시장·사업주 수용성 감안해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과 관련, “적절한 인상이 삶의 구조 해결에는 좋은 일지지만 한편으로는 시장과 사업주들의 얼마나 수용성이 있는지도 같이 봐야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1만원 공약에 얽매이기보다 시장 상황을 감안해 결정돼야한다는 취지다. 김 부총리는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AfDB 연차총회’에 참석을 계기로 기획재정부 기자단과 진행한 간담회에서 이같이 전했다. 김 부총리는 “금년도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과 임금에 미치는 영향도 우리가 잘 분석해봐야한다”며 “어떤 특정 연도를 타깃으로 해서 결정하기 보다는, 두 가지를 충분히 고려해 신축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부총리는 청년일자리와 지역경제를 위해 정부가 편성한 추가경정예산과 관련, “금년도 전체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0.1%포인트 정도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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