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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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대우건설 노조 김형 사장 후보 추천, 사추위 만장일치 아니었다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대우건설 노조가 김형 사장 후보자가 사장추천위원회 5명의 만장일치로 후보에 올랐다는 점이 사실과 다르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에 대한 사추위의 해명역시 앞뒤가 맞지 않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대우건설 사추위는 지난 21일 대우건설 새 사장 후보로 지목된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에 대한 의혹들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자료를 발표했다. 23일 대우건설 노조는 “산업은행 측 위원 3명만이 김형 후보자를 추천했지만 여론을 의식한 사추위는 다수결로 후보자를 확정한 후 만장일치로 추천한 것으로 하자는 산업은행 측의 요구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사장추천 과정이 밀실야합으로 진행되는 중심에 전영삼 산업은행 부행장이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조합은 김 후보자에 대한 사추위의 해명이 건설업의 기본 상식을 무시하는 치졸한 해명이라고 힐난했다. 노조에 따르면 김형 후보자는 현대건설 현장소장 재직 당시 공직자에게 뇌물을 공여 했다는 혐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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