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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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8 month ago

[한국리빙디자인 강자를 만나다] 양정은 호호당 대표, 어사화 수호랑 만든 보자기 장인

지난 겨울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어사화 수호랑 이 큰 관심을 받았다. 운(運)을 부른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인터넷에서 한 때 200만원에 팔리기도 했다. 국민들의 성원에 보급형으로도 제작되긴 했지만 원래는 메달리스트들에게만 주어졌던 평창 굿즈 다. 어사화 수호랑은 한국 감성 으로 무장, 리빙 디자인 업계에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양정은 호호당 대표(사진)의 손에서 탄생했다. 양 대표는 평창조직위로부터 연락받고는 가슴이 뭉클했다. 평창올림픽 메달리스트용 102개와 패럴림픽용 80개를 합해 약 200개의 어사화 수호랑을 만들었다 고 설명했다.호호당은 보자기 로 유명한 라이프스타일 기업이다. 유기 제품 등 식기와 천연 소재로 만든 의류, 보자기와 이로 만드는 포장법 등을 제품으로 판매한다.전통 의상을 만드는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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