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1 months ago

[한국리빙디자인 강자를 만나다] 양정은 호호당 대표, 어사화 수호랑 만든 보자기 장인

지난 겨울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어사화 수호랑 이 큰 관심을 받았다. 운(運)을 부른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인터넷에서 한 때 200만원에 팔리기도 했다. 국민들의 성원에 보급형으로도 제작되긴 했지만 원래는 메달리스트들에게만 주어졌던 평창 굿즈 다. 어사화 수호랑은 한국 감성 으로 무장, 리빙 디자인 업계에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양정은 호호당 대표(사진)의 손에서 탄생했다. 양 대표는 평창조직위로부터 연락받고는 가슴이 뭉클했다. 평창올림픽 메달리스트용 102개와 패럴림픽용 80개를 합해 약 200개의 어사화 수호랑을 만들었다 고 설명했다.호호당은 보자기 로 유명한 라이프스타일 기업이다. 유기 제품 등 식기와 천연 소재로 만든 의류, 보자기와 이로 만드는 포장법 등을 제품으로 판매한다.전통 의상을 만드는 아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한국리빙디자인

 | 

강자를

 | 

만나다

 | 

양정은

 | 

호호당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