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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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책값 비싸졌다 vs 아니다 .. 도서정가제 논란

독서를 막는 도서정가제 폐지를 청원합니다 지난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이 같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동네 서점의 활성화와 작가의 창작 활동 보호를 위해 실행된 도서정가제가 정작 출판 업계와 소비자 모두에게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이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해당 청원은 현재 3만여명의 동의를 얻고 있지만, 정작 도서정가제는 이달부터 관계업계의 협약으로 더 강화된 형태로 운영돼 논란은 커질 조짐이다. ■전자책 대여기간 중고책 거래 등 제한 23일 출판계에 따르면 출판사 단체들과 온 오프라인 서점, 전자책 유통사, 소비자 단체 등 출판 유통업계가 지난 3월 합의한 건전한 출판 유통 발전을 위한 자율협약 시행세칙이 이달부터 시행되고 있다. 새 협약에는 전자책 대여 기간 제한이 포함됐다. 그동안 전자책은 최장 50년까지 대여할 수 있어 출판계에서는 사실상 도서정가제를 피해 가는 편법할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새 협약은 작가의 저작을 보호하고 건전한 전자책 시장을 육성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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