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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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 8 month ago

안전보건공단, 건설현장 외국인노동자 안전교육 실시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는 23일 시흥시 배곧 신도시 대방 노블랜드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언어로 인한 의사소통 문제로 사고사망 발생위험이 높은 외국인 노동자(중국인 약 50명)를 대상으로 이주여성이 직접 모국어(중국어)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범강의는 건설현장에서 사고사망이 많이 발생하는 비계, 거푸집동바리 등 공사용 가설 기자재에서의 낙하 및 추락 재해사례와 작업시 안전수칙 등을 모국어로 진행해 외국인노동자의 언어소통 부재, 형식적인 안전보건교육 등을 극복하는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했다.이를 위해 안전보건공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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