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5 months ago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회장 글로벌 경영 주력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회장(사진)은 GISO(Global Investment Strategy Officer)로서 해외사업 전략을 펼치는데 주력하고, 창업자의 기업가 정신이 지속되도록 시스템 경영을 해나가겠다고 23일 밝혔다.박 회장은 국내 경영은 전문가 시대를 열어가겠다 며 계열사 부회장 및 대표이사가 책임 경영하고, 본인은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주력하겠다 고 말했다. 앞서 박 회장은 2016년 5월 미래에셋대우 회장으로 취임할 당시 글로벌 수준의 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전문경영인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현재 미래에셋대우의 글로벌네트워크는 10개국, 14개 거점(현지법인 11개 사무소 3개)으로 국내 증권사를 통틀어 가장 많다. 해외 현지법인의 자기자본 규모는 약 2조3000억원을 넘었며, 700여명의 현지 직원들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박현주

 | 

미래에셋대우

 | 

글로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